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서귀포시 대정읍 신평리 일원에 조성중인
제주곶자왈도립공원 2단계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개발센터에 따르면
제주도는 최근 제주곶자왈도립공원 안에
탐방안내소와 생태전망대,
곶자왈 생태문화체험학교 건축 등을 승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개발센터는
오는 10일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갑니다.
JDC는 내년 5월 관련시설이 준공되면
제주도와 서귀포시교육지원청에 기부채납 하고
지역주민을 생태숲 해설사로 활동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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