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분자기 종자 100만 마리 방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2.03 11:32

제주도해양수산연구원이
오분자기 종자 100만 마리를 방류합니다.

이번에 방류하는 종자는 1센티미터급의 치패이며,
도내 마을어장 15군데에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게 됩니다.

오분자기의 생산량은
지난 1990년대만 하더라도
연간 150톤에 이르렀으나
최근에는 5톤 안팎으로 급격히 줄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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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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