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가 공급하는 국민임대아파트
임대 신청 접수가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LH에 따르면
어제(3일) 실시된
국민임대아파트 우선 공급물량 6백여 세대에 대한
특별 신청에서는 모두 1천 3백여 명이 지원해
평균 2대1이 넘는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일반 공급 임대 접수되는 오늘은
이른 아침부터 신청자들이 몰리면서,
가장 넓은 51제곱미터 등 특정 평형은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LH는 오늘까지 임대 신청을 진행한 뒤
서류 심사를 거쳐 내년 3월 12일 최종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