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UCLA 간호대학이
제주 진출을 타진하고 있습니다.
국무총리실 산하 제주도정책관실은
미국 내 간호사의 수요는 많지만 공급이 적어
해외인력을 수급하기 위해
제주에 해외분교를 설치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UCLA는 제주 분교를 통해 미국 커리큘럼을 소개하고
아시아권 우수 인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라고
제주도는 전했습니다.
분교가 들어서는 부지로는
서귀포시 대정읍 영어교육도시 일대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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