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에서 구제역 의심 신고, 방역당국 비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2.04 13:21

충북지역에서 구제역 의심 증상이 신고돼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충북 진천군 한 양돈장에서 돼지 30마리가
구제역 의심증상을 보여
간이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돼 현재 정밀검사중입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구제역 유입 차단을 위한 방역을 강화하고
의심증세가 나타나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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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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