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교육청 예산 관리 금융기관 '농협'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2.05 11:12

8천억원대의 제주도교육청 예산을 관리할 금융기관으로
농협이 재지정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금고 지정 공고 신청 금융기관에 대한
심사를 거쳐 농협 제주본부를
교육금고 관리 금융기관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농협은 내년부터 3년 동안 세입금 수납과 보관 등의
업무를 맡게 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이 금고 지정 공모에는
농협이 단독으로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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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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