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제주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 위원장에
오창수 전 KCTV 제주방송 사장이 내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제4대 감사위원장에
오창수 전 대표이사 사장을 지명하고
제주도의회에 임명 동의를 위한
인사청문회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59살인 오창수 감사위원장 예정자는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 출신으로
세화고등학교와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1984년 8월 제주MBC 기자로 입사해
YTN 제주취재팀장을 거쳐
1998년부터 KCTV 제주방송 보도제작부장,
보도제작국장, 보도이사, 대표이사 사장 등을 지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