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제주안실련, '소외계층 안전 인식 개선 중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2.05 14:20

제주도민 안전 사고 예방 활동을 펼쳐 온
사단법인 제주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내년 중점 사업으로 소외계층의
안전 의식 개선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철 제주안실련 대표는 오늘(5일) 창립 8주년을 기념한
워크숍에서 인사말을 통해
내년에는 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에 대한
안전 홍보와 체험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급증하는 관광객 렌터가 교통 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사고 다발지점과 위험 도로 등에 대한 안내 등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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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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