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무 이어 당근도 비상품 자율감축 추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2.07 11:12

월동무에 이어 당근도 비상품을 자율적으로 감축해
가격지지를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제주 구좌당근생산자협의회는 최근
창립총회를 열고 당근 비상품 근절에 앞장서는 등의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비상품 당근 유통 근절과 자율감축, 상품 균일화를 통한 고품질 당근 유통 등입니다.

제주농협본부와 구좌농협은 지난 4일에는
서울 가락시장 5개 유통법인과 협약을 체결하고
제주산 세척당근 3천여 톤을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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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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