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관내 비상장 법인 세무조사 실시(연습)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4.12.07 14:33

제주시가 지방세 탈루와 누락된 세원을 찾기 위해
이달 말까지 비상장 법인을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합니다.

조사 대상은 240여 개 비상장법인의 주주 가운데
다른 주주들과 친족이나 특수관계에 있는 주주입니다.

특히 발행주식의 50%를 초과한 과점주주에 대해서는
지분의 변동 비율만큼의 취득세 신고납부 여부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올들어 지금까지 세무조사를 통해
과소신고 추징과 비과세 감면 추징 등 모두 27억여 원을
부과 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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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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