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4.12.08 17:25

{원지사, "명분없는 예산 증액 안돼"}

원희룡 지사가
도의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새로운 항목을 신설해
예산을 증액하는 관행은 사라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예산안 심의와 동의 과정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LP 사업 불허는 '부당'…"공무원 개입"}

LG가스 저장시설을 조성하려던 업체가
제주시로 부터 불허 처분을 받은데 대해
부당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해당 업체는 인허가 과정에
공무원이 부당하게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카지노 조례 공론화 거쳐야"}

제주참여환경연대가
제주도가 도민 공론화 과정 없이
카지노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관련 조례는 대규모 카지노를 도입하려는
의도라고 주장했습니다.

{제 기능 못하는 미끄럼 방지시설}

경사가 심한 도로에 조성된
미끄럼 방지 포장이
노후돼 제 기능을 못하고 있습니다.

행정당국은 예산 탓만 하며 손을 놓고 있습니다.

{낮 최고 13도…내일도 일교차 커}

제주지방은 오늘 낮 최고기온이 13도까지 오르면 포근했지만,
밤부터 기온은 떨어지며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지만,
역시 일교차는 크겠습니다.

잠시후 KCTV 뉴스 7에서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KCTV뉴스는 밤 9시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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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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