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 경관가치, 연간 350억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2.09 10:25

제주올레의 경관가치가
연간 350억원에 이를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제주올레의 관광자원으로서 경관가치 평가' 연구결과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지원센터는
올레길 탐방객 1천6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와
비시장재화의 가치평가기법을 적용한 결과
1인당 경관가치 추정액을 2만 9천원으로 도출했으며,
지난해 올레 방문객 119만명을 곱한 결과
350억원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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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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