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결위 오프닝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12.10 08:21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오늘은 교육청 예산을 심사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이 편성한 내년 예산은
올해보다 70억 원 정도 늘어난
8천 42억 원 입니다.

앞서 교육위원회는 교육청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벌여
대학입학지원관 운영 1억 3천만원,
4.3평화·인권교육 활성화 지원 2억 원 가운데
8천 400여만 원 등
이석문 교육감의 공약사업 예산이 포함된
72억 원을 삭감했습니다.

삭감된 예산은 누리과정 지원에
전액 증액됐습니다.


예결위는 오늘 심사를 마치고
계수조정에 들어갈 예정인데요,

심의 과정에서 어떤 지적사항이 제기돼
어느정도의 손질이 가해질지
지금부터
KCTV 제주방송의 생중계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카메라를
예결위 예산 심사장으로 넘기겠습니다.


교육위원회 계수조정
-대학입학지원관 운영 1억 3천만 원
-4·3교육 활성화 지원 8천 400만 원 등
72억 원 삭감…누리과정 지원에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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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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