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 한·중·일 어울림 콘서트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2.10 10:59

한중일 대표 시인들과 함께 하는 어울림 콘서트가
오는 13일 오후 7시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립니다.

제주도와 한류문화진흥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콘서트에는
신경림과 텐허, 고이케 마사요 등 한중일을 대표하는
시인들의 시낭송회가 마련됩니다.

또 소설가 현기영과 김형수 등이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와
바이올리니스트 KoN(콘)과 집시카라반이
한중일 화합을 주제로 한 콘서트가 진행됩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