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사 건시대제 봉행 / 오늘, 제주시 삼성혈 제단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12.10 16:33

탐라를 창시한 고을나, 양을나, 부을나
삼신인을 위업을 기리는 건시대제 제향행사가
오늘 오전 제주시 삼성혈 제단에서 봉행됐습니다.

오늘 건시대제에서는 초헌관에 박정하 정무부지사,
아헌관 박규헌 제주도의회 부의장,
종헌관 조명철 전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이 맡았습니다.

건시대제는
국가의 안녕을 기원하는 국가제사로 지내다가
지금은 고양부 삼성사재단 주관으로
도민제로 봉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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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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