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브랜드를 활용한 지질트레일이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말레이시아 주요 방송사인 Capital TV의 요청으로
어제(10일)와 오늘 이틀동안 '김녕.월정 지질트레일'에 대한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방송사는 내년 2월
제주의 지질트레일 코스와 환경과 문화 등을 담은
프로그램을 제작해 방송할 예정입니다.
세계지질공원을 활용한 걷기여행 상품인 지질트레일은
'김녕.월정', '산방산.용머리해안', '수월봉 지질트레일' 등
3개 코스가 조성돼 있습니다.
<사진 여러장...호성 메일로>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