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4.3특별법 국회통과 15주년 토론회
김기영   |  
|  2014.12.11 11:11

4.3 특별법 국회통과 15주년을 기념하는 토론회가
오는 16일 제주시 하니관광호텔 별관 2층에서 열립니다.

제주 4.3희생자 유족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양조훈 전 제주도 환경부지사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김동윤 제주대학교 교수와 양동윤 4.3 도민연대 공동대표,
건국대학교 이재승 교수가 나서 열띤 토론을 벌입니다.

또 이 자리에서 서중석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명예교수는
4.3 특별법 제정의 현재적 의의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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