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 오전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노사민정 협의회를 갖고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원희룡 지사와 이상철 한국노총 제주도지역본부 의장,
시민석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등
노사민정 관계자 30여 명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임금체계 개편과 장시간 근로개선,
취약계층 고용의 질 개선 같은
기초고용질서를 지켜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상생의 노사협력문화 정착,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 활성화,
투명 윤리경영, 고용률 70% 달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