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여미지식물원 부당해고 철회"
김기영   |  
|  2014.12.13 16:06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조제주지역본부가
여미지식물원 부당해고 철회를 위해
총력투쟁에 나서겠다고 결의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지난 2005년 부국개발이
여미지식물원을 인수한 이후
징계해고와 정리해고, 불명예 퇴직 등으로
한때 130명이었던 노동자들이 지금은 35명 밖에 남지 않았다며,
부국개발이 부당해고를 철회하고
모든 해고자를 복직시킬 때까지 연대투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