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 AI 확진, 가금류 반입금지 ※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12.14 08:42

경남 양산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됨에 따라
해당 지역의 가금류가 반입 금지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농림축산검역본부가
경남 양산시에서 의심 신고된
토종닭과
오리를 정밀 검사한 결과 고병원성 AI로 최종 확진했습니다.

제주도는
가금류에 대한 반입 금지 지역을
종전 전남, 전북, 경북에서 경남까지 확대하고
방역조치가
완료된 지역에 대해서는
단계적으로 반입을 허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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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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