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10년만에 소하천 정비계획 수립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2.14 11:12

제주시가 10년만에 소하천 정비에 따른 종합계획을 수립합니다.

이번 종합계획 수립은 내년 1월부터 1년간
제주시 동지역의 20개 소하천 43.7km를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수해의 사전예방과 생태계 유지,
지역주민 이용 편익 증진을 위한 시설 설치 등입니다.

제주시는
이번 소하천 정비에 따른 종합계획 수립을
10년만에 추진하는 것이라며
침수피해의 사전 예방과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 지원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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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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