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제주영화제 오는 19일 개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2.14 11:40

제10회 제주영화제가
오는 19일부터 나흘간 CGV 제주에서 열립니다.

제주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독립영화 36편이 선보이게 됩니다.

개막식에서는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 박정범 감독의 '산다'가 상영됩니다.

또 제주 출신 감독 3인 3색전으로
한재림 감독의 관상, 오멸 감독의 지슬,
부지영 감독의 카트가 스크린에 오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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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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