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서 승용차 전복…일가족 3명 부상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2.15 06:50

어제(14일) 오후 5시 10분쯤
제주시 애월읍 제주관광대학교 인근 평화로에서
39살 서 모 여인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갓길 외벽에 부딪치며 전복돼
서 여인 등 일가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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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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