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의 7대 비경과 7대 명품에 이어
7대 체험거리가 선정됐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10월 13일부터 40여 일동안 28개 체험거리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한 투표 결과를 토대로
7대 체험거리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선정된 7대 체험거리는
한라산과 오름 등반, 올레길.숲길 걷기,
감귤따기와 고사리 꺾기 체험 등 입니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1만 4천여 명이 참여했으며
오는 18일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호텔 숙박권 등 경품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