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항공사 협동조합인 가칭 제주하늘버스협동조합이
다음달 출범합니다.
제주하늘버스협동조합은 최근 1차 발기인 대회를 열고
다음달 중 법인을 설립하고 9월 화물기를 시작으로
항공운송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조합원들에게는 우선예약권을 주고
저렴한 항공요금을 책정해 제공할 방침입니다.
제주하늘버스협동조합은
법인 설립후 조합원 모집을 시작하는 한편
자본금 100억원을 확보하기 위해
다음과 넥슨 등 제주이전기업과 투자 협의에 나설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