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오창수 감사위원장 예정자 인사청문특위 구성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12.15 14:20
오창수 제주도 감사위원장 예정자에 대한
제주도의회 인사청문 특별위원회가 구성됐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상임위원회별로 추천을 받아
김영보, 부공남, 안창남, 유진의, 이경용,
위성곤, 현우범 의원 등 7명을
인사청문 위원으로 선임했습니다.
인사청문 특위는
조만간 1차 회의를 열어 위원장을 선임하고
청문회 일정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올해 59살인 오창수 예정자는
세화고등학교와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1984년 언론계에 입문한 뒤
1998년부터 KCTV 제주방송 보도제작부장,
보도제작국장, 보도이사, 대표이사 사장 등을 지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