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예정자 객관적이고 엄중하게 검증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12.15 17:42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이
내일 있을 김병립 제주시장 인사청문회와 관련해
도의회에 객관적이고 엄중한 검증을 요구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은
오늘 논평을 내고,
"김병립 예정자는 편가르기와 줄세우기의 당사자로 거론됐던
전 지사의 핵심인사로 도민 사회에서도 반대 여론이 일고 있는 만큼,
도의회는 이번 인사청문회에서 객관적인 자세로
여러 의혹들을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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