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형편이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이
디지털 방송 이용요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제주도의회 김태석, 유진의 의원이 공동발의한
'제주도 저소득 중증장애인
유료방송 이용요금 지원 조례안'이
도의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습니다.
조례안은 도내 저소득 중증장애인 2천 400여 가구가
디지털방송 시청에 따른
이용요금을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합니다.
이용요금은 제주도와 방송사 간 협약에 의한 비율에 따라
방송사가 50% 이상의 범위 내에서 지원하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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