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관광공사, 제주 7대 명품 활용 마케팅 강화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2.16 13:05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제주 7대 명품을 활용한 홍보 마케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7대 명품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홍보는 물론
통합 홍보물과 세계 메이저 언론 홍보 등을 강화하는 한편
프로그램 제작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계절과 테마별 아름다운 7대 풍경과
일출.일몰 7대 장소,
7대 문화 예술 축제 등의 콘텐츠를 발굴합니다.

제주 7대 명품은 비경과 특산물, 향토음식, 도로, 건축물에서
최근 체험거리가 추가되며 모두 6개 부문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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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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