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영향평가 사업장에서
협의 내용을 이행하지 않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도내 환경영향평가 대상 사업장 66곳을 대상으로
협의내용 이행 여부를 조사한 결과
이행하지 않은 곳은 13군데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이들 사업장에서
이행되지 않은 사항 17건을 적발하고
행정조치가 필요한 63건을 이행하도록
사업장 측에 권고했습니다.
제주도는 내년에
사후환경영향조사서 검토를 강화하고
문제 사업장에 대한 추가 조사 등
사후관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