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폭설에 축구대표팀 훈련일정 차질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2.17 11:28

제주지역 한파와 폭설로
축구국가대표팀 전지훈련 일정에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늘(17일) 서귀포 시민축구장에서 훈련을 실시하려고 했지만
많은 눈으로 오전 일정을 취소하고 오후에도 실내 훈련으로 변경했습니다.

어제도 기상 상태가 좋지 않아 제대로된 야외훈련을
하지 못했습니다.

축구대표팀은 지난 15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서귀포에서
내년 호주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을 대비해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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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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