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보셨지만 강풍과 폭설로
하루종인 항공편 결항과 지연 운항이 반복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오늘 하루 제주기점 출도착 항공기 19편이 결항됐고,
120여편이 지연되면서 공항이 극심한 혼잡을 겪었습니다.
해상에도 풍랑특보가 발효돼
모든 여객선과 조업 어선도 발이 묶여 있습니다.
KCTV제주방송은 정보채널인 디지털 채널 20번을
어제부터 특보체제로 전환해
항공편과 여객선 운항 상황과 날씨 정보를
실시간으로 신속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또 지역별 도로통제상황은 물론 기상 상태까지
상세하게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