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장 화재, 돼지 80여마리 폐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4.12.17 12:37

오늘(17일) 오전 7시10분쯤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의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양돈장 일부 45제곱미터가 불에 타고
돼지 80여 마리가
연기에 질식해 폐사되는 등
소방서 추산 1천 1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합선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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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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