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급여 지원 기준 완화…7천명 추가 수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12.17 16:54

내년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수혜 대상 기준이 완화되면서
혜택을 받는 수급자가 늘어날 전망입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현행 기초생활수급자 급여 체계는
수급 기준에서 벗어날 경우 생계비와 의료비 등
7가지 급여 지원이 일괄 중단되지만,

내년 7월부터는 수급자에서 벗어나도
소득 수준에 따라 부분 지급이 가능해집니다.

제주시는 변경된 제도로
약 7천 여 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