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부터 임시휴장에 들어갔던 제주관광공사 성산포항면세점이 내일(19일)부터 정상 영업에 들어갑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성산포와 전남 장흥을 잇는 여객선인 오렌지호가
선박 수리를 마치고 정상 운항을 시작함에 따라
성산포항면세점을 내일(19일)부터 다시 개장합니다.
이에따라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은
중문매장과 성산포항매장, 온라인 매장을 갖추게 됐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내년부터 면세점 구매한도가
600달러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면세품목을 더 확대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