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오늘부터
제주도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의에 들어갑니다.
환경도시위원회를 비롯한 6개 상임위원회는
제주도가 제출한 제2회 추경안과
각종 조례안 등을 심사합니다.
환경도시위원회 심의에서는
도로 등 기간산업 예산이 감소된 점과
해마다 반복되는 명시이월 예산,
의회 승인 없이 사전집행한 사례 등이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환경도시위원회 회의 실황을 생중계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