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우수 공영관광지로 도립미술관이 선정됐습니다.
제주도와 제주도 공영관광지 운영평가 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도립미술관의 경우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의 친절한 관람객 응대 서비스와
관광지 인프라 시설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어 우수에는 제주해녀박물관과 서귀포감귤박물관,
장려에는 제주별빛누리공원과
제주목관아, 민속자연사박물관이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제주도는
최우수 관광지에 대해 상금 300만원을 지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