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겨울 이벤트가
내일(20일) 개막해
내년 1월 31일까지 한라산 어리목 광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한라산 눈꽃과 설경, 한류를 테마로
눈썰매와 대나무 스키체험 등
내외국인 관광객과
도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이에 따라 행사기간 토요일과 일요일에
한라산 어리목을 경유하는
740번 버스노선을
하루 7회에서 12회로 늘려 운행합니다.
한편 제주도관광협회와 관광공사는
이번 겨울 이벤트를 소재로
동남아 지역 관광객 500여 명을 유치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