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기름값 전국에서 가장 낮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12.20 14:24

국제유가 하락 여파로
전국적으로 기름값 내림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제주지역 유가가 전국에서 가장 낮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2월 넷째주, 휘발유 전국 평균 거래가는
리터당 1천 634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지역은 리터당
1천 576원에 거래돼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유 가격 역시
제주지역 리터당 판매가는 1천 393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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