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아시안컵을 대비해 제주에서 훈련중인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이 내일(21일) 자선 경기를 갖습니다.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은
내일(21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서귀포시 강창학경기장에서
자체 경기를 엽니다.
축구장 입장료는 무료이며 경기도중 모금된 돈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제주도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한편 축구 국가대표팀은 내년 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을
대비해 지난 13일부터 제주에서 전지훈련을 갖고 있으며
이르면 모레(22일) 최종 엔트리 명단을 발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