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중부발전간 업무협약식이
오늘 오전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제주 LNG 발전소 건설사업의 적기준공을 통한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지역업체의
발전소 건설사업 참여 확대,
발전소 주변지역의 민원해소에 공동 대응하게 됩니다.
한국중부발전은 오는 2018년 6월까지
제주시 삼양동의 제주화력발전소 구내에
사업비 2천 600억원을 투자해
200메가와트급의 LNG 발전소를 건설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