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6개 국가어항 정비사업 본격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2.22 11:39

제주도내 6개 국가어항에 대한 정비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현재 진행중인
국가어항 외곽시설 보수보강과 정비공사용역이
내년 2월에 마무리될 예정임에 따라
용역이 끝나는대로 후속작업에 나서게 됩니다.

정비대상 국가어항은
김녕항과 도두항, 추자 신양항, 모슬포항, 위미항, 하효항 등 6군데로
오는 2016년까지 사업비 495억원을 투입해
방파제와 물양장, 여객선 접안시설을 보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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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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