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원 지사, '20억 요구' 사과 의향 있다"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12.22 17:36

제주도의회가
원희룡 제주도지사의 '20억 요구설'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를 요구한 것과 관련해
박정하 정무부지사가
원 지사를 대신해 사과 의사를 밝혔습니다.

박 부지사는 오늘(22일) 오후 제주도청 기자실을 찾아
원 지사가 일부 표현에 대해
사과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의회에 대한 존중 표명과
오해에 대한 적절한 방식의 유감 표명을 위해
제주도 정무라인에서 도의회와 조율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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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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