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원 감귤 새품종 개발...보호출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2.23 10:13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이
세번째 감귤품종을 개발해 품종보호출원했습니다.

이번에 개발한 감귤품종은
일반 조생에 비해 5일 정도 빨리 익는데다
껍질이 붉고 매끈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당도는 10.6 브릭스로
일반 조생에 비해 1브릭스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앞으로 2년 후에 품종등록이 마무리되면
농업인들에게 보급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