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가격업소, 서비스 요금 안정화에 도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2.23 10:41

착한가격업소가
서비스 요금 안정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한국자치경제연구원에 의뢰해
착한가격업소 140개소와
이용객 36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업소의 66.2%가
지정 이후 경영에 도움을 받고 있으며,
34%는 실제 매출증대로 이어졌다고 응답했습니다.

이용객의 경우 64%가
착한가격업소 제도 운영으로 물가안정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84%는
같은 업종이라면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겠다고 대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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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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