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닛산 전기차 보급…총 6종으로 늘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2.23 10:49

제주지역에서 보급되는 전기자동차가 6종으로 늘어납니다.

한국닛산 주식회사는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제주지역에
전기자동차를 보급하기로 하고
오늘 제주도에 급속충전기 2기를 기증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기자동차는
기아의 레이와 쏘울,
르노삼성의 SM3, 한국지엠의 스파크,
BMW의 i3, 닛산의 리프 등 6종으로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내년에 전기자동차 1천 500대를 보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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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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