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콘텐츠를 활용한 동남아 관광객 유치가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겨울 콘텐츠를 주요 테마로
지난 20일부터 29일까지
4차례의 제주-마닐라 직항 전세기를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직항 전세기 유치로
동남아 관광객 600명이 제주에 들어온다고 덧붙혔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각 여행업체에 동남아 시장 공략을 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실질적인 상품개발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