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 요구' 폭로전...박정하 "구 의장이 요구"}
원희룡지사의 도의원 20억 요구설이
폭로전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 예결특위에 출석한
박정하 정무부지사는 "구성지 의장을 통해 20억원
요구를 직접 들었다"고 밝혀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입에 올린적도 없어...옆에 있었으면 싸대기"}
20억 요구의 당사자로 지목된
구성지도의회의장은 입에 올려본적도 없다며
정면으로 부인했습니다.
특히 자신을 당사자로 지목한 박정하 부지사에 대해
내 옆에 있었으면 싸대기를 올릴뻔 했다면서 격한 감정을 그대로 표출했습니다.
{ 헬스케어타운 육교 '백지화'...대안은? }
서귀포시 동홍동 헬스케어타운 부지에 세울 예정이던
육교 설치 계획이 백지화 된 이후
JDC가 대안으로 횡단보도 설치를
검토했지만 이 역시 주민 반대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 풍력사업 금품 청탁 혐의 4명 송치 }
제주도내 모 풍력발전사업 부지 임대차계약 과정에서 청탁이
이뤄졌다는 의혹과 관련해
모 기업 관계자와 공무원 등 4명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 교육부, 편법 학사 논란 제주대 로스쿨 조사 }
변호사 시험 합격률을 높히기 위해
편법 학사 운영 논란을 빚고 있는
제주대 로스쿨에 대해 교육부가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 겨울철 바이러스성 장염 '주의' }
한겨울철인 요즘 장염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단순히 배탈이겠지 하고 참다가
가족들에게까지 옮길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 다가온 성탄절...유통업체 성탄 특수 }
성탄절이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형 할인 마트 등 유통업체에는
선물을 사려는 발길이 이어지면서
성탄특수를 맞고 있습니다.
{ '제주일보' 제호 김대성 전 회장 동생에 낙찰 }
오늘(23일) 제주지방법원 경매법정에서 열린
제주일보 상표권에 대한 경매에서
김대성 전 회장의 동생인
김대형씨가 9억원에 낙찰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