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의 대중교통체계 개편에 대한
각계 각층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정책자문단이 출범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오후
제주도청 4층 회의실에서 회의를 열어
대중교통체제 개편 정책자문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습니다.
정책자문단은
대중교통체제 개편 방향을 설정하는
연구용역 과업지시서 작성이나
개편안 수립, 시행 같은
모든 과정에 참여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오는 2018년까지
사업비 806억 원을 들여
대중교통체계를 전면적으로 개편한다는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