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전 날인데요.
현재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지만
곧 맑은 날씨를 회복한다고 하네요.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흐린 날씨에도 12월 24일이라 왠지 설렙니다.
오늘 오전 사이 산간에는 눈발이
해안에는 빗방울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눈비가 내려도 적은 양이라 불편은 없겠고요.
오전 중에 모두 그치겠습니다.
흐린 날씨에도 기온은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올랐는데요.
현재 제주시 8.7도, 서귀포 9도로
어제보다 크게는 5도가량 올라있습니다.
눈과 비가 그친 후에도 크게 추워지지 않고
제주전역에서 10도를 웃돌겠습니다.
기온은 높지만 오늘 오후부터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밤부터는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크리스마스인 내일
반짝 추위가 있을 전망이니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주간>
12월의 마지막 주말이자 2014년의 마지막 주말도
맑은 날씨로 마무리하겠고요.
큰 추위도 없을 전망입니다.
<구름모습>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눈과 비가 떨어지고 있는 모습인데요.
점차 벗어나겠습니다.
<오늘육상>
따라서 오늘 제주지방,
오후에는 비를 갖지 않은 구름만 지나겠고
낮기온은 어제보다도 올라
서귀포가 15도로 포근하겠습니다.
<오늘도서>
도서지역 오전 중 낮은 구름들이 모두 물러가겠고
낮기온 역시 10도를 웃돌며 춥지 않겠습니다.
<오늘해상>
오후에는 파도가 2.5미터로 점차 높아지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